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왜 제가 이걸 유심히 보고 거론하느냐 하면, 결국은 위가 깨끗해야 아래가 깨끗합니다. 그런데 지금 중앙병원 건너편 쪽에 그 부지가 꽤 되는데 그쪽은 지금 시에서 지구단위개발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대성사랑으로라든가, 그쪽의 아파트에서 배출되는 폐수라고 말할 수 도 없이 폐수보다 더 심한 오염수가 계속 유입이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원인제거는 실은 너무 안 하지 않냐 그 말씀을 제가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삼향천에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실은 완공이 됐지 않습니까? - 그리고 지금 하는 공사는 보완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그런데 물론 어렵겠습니다마는 하수과에서 제가 봤을 때는 노력을 적게 하고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물론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마는 설명을 하셨는데 앞으로 폭넓게 좀 계획을 세우셔서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