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검암1,2지구가 지금 얼만큼 긴급한 사항이느냐 하면 체비지를 매입한 사람도 소송을 준비하고 검암1,2지구에 토지보상 계약 상태에 있는데 2년여 끌면서 중도금 잔금을 줘야 되는데 계약금은 실질적으로 일반거래면 다 띠는 돈입니다. 검암1,2지구에 거주하시는 분도 소송이 들어오고 발주처 유성도 토지보상을 해서 공사가 진행되다 잘못되는 부분은 서구청한테 질타를 당하겠지만 서구청 자체에서 진행을 하나도 못해주고 있다구요. 그래서 제가 얘기는 도시정비과 팀장님도 들어오셨고 국장님 오신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국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가 없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 이 전체적인 소송은 다 서구청장 앞으로 들어옵니다. 지금 20억만 갖고 해결이 된다고 하면 별 문제인데 20이라는 돈은 그 일부분의 쉽게 얘기하면 일부분에 그냥 막아주는 것 잡음의 소지을 막아줄 뿐이지 이것가지고 토지보상 이런 것은 감히 생각도 못하는 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