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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6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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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바로 그게 졸속행정이예요. 생각없이 질타하면 우선 갔다 대처하는 설립 어려우면 뭐합니까 ? 어려운 것은 잘 나누어야지.

나무 얘기가 나왔으니까 하는데 길게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내년에 문화회관 나무도 다른데 이식할려면 이식장소를 선정을 하십시오. 구청사에 있던 나무나 문화회관에 있던 나무는 좋은 나무가 없습니다.

놀이터나 공원에 가 있을 나무가 아닙니다 정원수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은 먼저 선정이 되었어야 될 부분인데 지금 잘못되었고 바로 거기도 전자에 얘기했지만 인위적 손실이나 건축현장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겁게 부과를 해서 꽃주변 정화될 수 있도록, 확인은 담당 팀장님이 나가서 그런 것을 점검을 하겠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당장 현실에 느끼지않고 못봤으면 그냥 넘어가는 그러한 상황이 되는데 가로수 식재에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고 되도록이면 앞으로 나무식재를 하더라도 우리 관내에서 아까 심우창 위원님 얘기 잘했습니다.

여기 서구의 토질에 맞는 그다음에 향토수를 심어서 그것을 한번 선정해 보십시오. 꼭 은행나무라기보다는 토질에 맞아야 되니까 쉽게 얘기해서 진해 군항제 벚꽃놀이가 그게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거든요. 심어서 나무가 잘 자라고 관리를 잘하다보니까 벚꽃축제 해서 그곳에 관광객이 자연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검암1,2지구 좋습니다. 하나를 심어도 거기에 맞는 그 주변에 맞는 나무를 심어서 상당히 좋은 공간을 만들면 사람이 오지 말라고 해도 나오게 되고 산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를 심어도 토양에 맞는 그런 수종을 심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