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계속해서 질문드립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진입로를 말씀드린 것은 우리가 주민들로 하여금 탁상행정이나 그냥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봉급이나 타면 된다는 그런 공직자들 그런 사람들 아니냐 이런 비난을 받아 마땅해요. 왜 그런지 아세요 ?
위락시설 썰매장이나 수영장 눈썰매장은 주로 어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많이 갑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라가는 길하나 편안한 길이 없어요. 이거 어디 앉아서 정책을 펴고 어디 앉아서 행정을 하고 설계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선거때 다가오니까 무조건 빨리 해라 이곳에 뚫는것이 빠르다 저곳에 뚫는게 빠르다 책상에 앉아서 다 한게 아닌지 의심스러워요. 한번 올라가 보세요. 어린아이들이 어디로 가야 편안한 길이예요.
썰매장은 이쪽에 있는데 경찰서 뒤로 해서 돌아가야 됩니까 ? 주차장은 가운데 있는데 경찰서 뒤로 내려서 사람은 올라가고 버스는 돌아서 다시 주차장으로 가야 된다는 그런 얘기예요. 도대체 이런 행정을 하는 우리 서구가 33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이냐 이거예요. 900여 공직자가 말입니다.
시설물 하나 설치하는데 그정도 생각 못한다면 그것 어디다 쓸 것이냐 이거예요. 물론 지난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 소리 듣기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그러나 오죽 본위원이 답답하면 이런 말씀드리겠습니까 ?
근린공원내 운동장 잔디심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