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62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8-12-12

이상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알뜰장에 알뜰에 맞는 깔판 30개 없어도, 50개 없어도 할 수 있고 프래카드 하나도 안달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알뜰장이다 이말이예요. 광고에서 있는 상품 국수 한그릇에 2천 5백원 알뜰 아니예요. 제가 박위원님하고 김준식 위원님 얘기 다시 얘기할께요.

유럽시장개척단 파견 동유럽, 미국, 미주 북미로 다녀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1억 5천이라는 예산이 우리가 과연 서구 기업체에 도움이 되느냐 하면 안됩니다. 본위원은 예산을 두가지를 말씀드리면서 짜르겠습니다. 첫째는 인천상공회의소가 있어요.

그리고 무역바이어 수출바이어가 우리리나라에 840명이 넘습니다. 얼마든지 상담비 안내고 다 코트라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 얘기 들어보니까 무슨 조사단파견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은 제가 볼때 IMF경제에 어울리지 않는 얘기입니다.

여기 갈때에 여행사 항공료를 끊어가지고 여기 가는 문제도 우리가 가장 미약한게 무엇입니까 ? 통역관이 미약한 거예요. 자사 우리나라에서 통역관을 모시고 가야 되는데 현지 통역관을 쓰면 거를 것은 다 걸러요.

우리 공무원이 이것을 다 알아 듣습니까 ? 다 못알아 들어요. 이런 부분들은 세부적으로 하고 또 사업주가 제가 사업주면 사업주가 미주시장 개척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됩니까 ?

정보를 봐야죠. 요즘 많지 않습니까 ? 국제적인 인터넷도 있고 정보화 시대이고 또 FAX가 있습니다.

얼마든지 오고가는 선이 있는데 굳이 이것을 왜 우리가 나서서 거기에 예산을 낭비해야 되느냐. 그리고 이것은 매치화 시켜야지 우리 구사업은 아닙니다. 구에서 세계화추진 하는 것 뿐이니까 본위원이 볼때는 화진정밀등 여러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마는 이 회사에서 과연 그지역에 가서 미주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도 사실은 전문바이어가 가야 됩니다.

알았습니까 ? 여행도 수출만 전문적으로 하는 그런 바이어들이 있어요. 그리고 시장은 자사가 더 잘압니다.

오히려 우리 서구청에서 많이 가입을 하게 되면 사실 월권이예요. 실질적으로는 이게 안되는 거예요. 상공회의소 얼마든지 바이어라든지 수출오더가 쫙 서 있는데 왜 굳이 우리 서구청에서 이것을 서구청에서 인천상공회의소하고 대화를 해 보십시오.

외화낭비 안됩니다. 100% 됩니다. 상공회의소라는 자체가 무엇입니까 ?

그리고 서울 코엑스에 가면 무역박람회하고 무역전시장이 있잖아요. 그안에 상담원이 다 있어요. 왜 꼭 외국을 가서 현지확인을 해야하고 현지조사를 해야 됩니까 ?

낭비 아닙니까 ? 이것 본위원이 볼때는 1억 5천이 부당하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국내에서 충분히 할 수 있고 정보화로 할 수 있으니까 파견내지는 거기에 같이 해서 행정개혁 문제로 가는 것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산을 많이 줄여서 해외개척단이라는 것은 단체적으로 자기들 사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기업과 기업간 우대를 해서 가는 것 아닙니까 ? 거기에 우리가 동의만 해주면 되는거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