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거예요.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다고 해도 문제가 없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인데 이분들이 보상을 받고자해서 나온 것도 사실은 아닙니다. 주민봉사 차원에서 나오는데 그래도 실비 2만원은 너무 적지 않겠느냐, 2만원을 준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책임성도 없어질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그냥 상담받는 것으로 서구청에 자원봉사한다는 그러한 생색내기 위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진짜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대행하고자 하는 것은 어느정도 구에서도 방안이 있어야지 상식에 치우쳐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꼭 이분들이 다시 모임을 갖겠지만 현실적으로 봐 달라고 해서 자리를 지켜준다고 하면 현실보상을 해주고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세워서 실질적으로 주민하고 접하는 부분이니까 이렇게해서 질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이것은 형식에 그칠 우려성이 더 큽니다. 만약에 이것을 하다가 안할 바에는 예산을 삭감을 해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