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래서 질문을 드린겁니다. 사실은 지금 경제적으로 어렵고 하다보니까 보건소에 환자들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민 서비스도 중요하겠지만 또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어요.
양보다 질을 택하는지 질보다 양을 택하는지 그 부분은 보건소 관계자들만이 알겠지만 보험수가를 조금은 올려도 큰 무리가 없지 않겠는가, 실질적으로 세출예산같은데 보면 15억 632만 4천원이 나왔는데 세입이라는 것은 국.시비 보조를 받으면서도 2억 6천 정도 발생된다는 것은 업무만 폭주됐을 뿐이지 실효성이 없단 말이죠. 보건소를 가면 상당히 주민들이 많이 찾고 또한 한방진료에 노인들이 많이 찾는데 조금 정도는 올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조금 올리고 주민들에게 그만큼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더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친절로 베풀수도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 부분도 지적을 해 드리고 215페이지 재료비에 연막과 동자율방역단지원 유류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것은 대비표가 나와야돼요.
동에 지급을 해서 금년도 대비 얼마 지급했는데 현재 얼마만큼 남아 있고 잔량 남아있으면 내년은 얼마를 해야된다는 것이 나와야 되는데 그것이 없이 바로 올라오다보니까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는데 소장님이 안계셔서 그러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수익사업이 되는 기관이 우리 구청을 비롯한 사업소 중에 보건소가 수익사업을 하고 문화회관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다 적자입니다. 실질적으로는 주민서비스 기관이고 문화예술창달, 구민회관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제는 좀 바뀌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현실성에 맞출 수는 없더라도 어느정도는 맞춰줘야되지 않겠는가, 보건행정팀장님께서 팀장님들하고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