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210톤이 나오는데 150톤이 작년에 우리가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사업에 80억8,000만원을 우리가 예산 심의를 했습니다. 그 중에 150톤은 톤당 7만6,858원씩 해서 365일이 계산이 됐고 자원화시설 위탁운영 업체도 60톤 해서 5만8,560원 해서 365일이 계산이 됐어요. 그래서 총 56억이 이미 예산 편성이 됐단 말입니다.
그런데 56억이 됐는데 행정보사위원회에서 올라온 내용을 보면 음식물 자원화시설에 재활용센터 10억은 수용한다고 해서 이게 없어지면서 그 10억을 가지고 지금 매일 치워야 할 거를 격일로 치우기 때문에 단독주택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민원이 대단하고 저 역시도 매일 안 치워서 상당히 불편이 있는 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특히 단독주택 지역이나 이 상가지역 같은데 보면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를 지금 10억을 매일 치우는 걸로 해서 금년 예산으로 해서 의원 발의가 들어왔어요. 여기에 대해서 그렇다면 왜 이렇게 중대한 사업인데도 예산에 빠뜨렸는지 그거 한 가지 하고 그 다음에 가장 문제가 되는 지역이라든지 지금 심각한 현안이 있으면 설명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나머지 기간 9, 10, 11, 12 금년 연말까지 해서 4개월 동안에 이 예산 10억 가지고 치우시겠다는 그런 내용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좀 당위성이라든지 우리 위원님들을 설득력 있게 설명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