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무조건 일하기 위해서 계약을 하는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주민들은 홍보가 잘 안되어 있으니까 금방 들어오는가 보다 융자가 빨리 되는 모양이다 하고 주택에 내선을 다 깔아요. 사실은 구에서 융자해 주는 것은 선로가 유입이 되었을 때 내선비용을 융자해 주는 것이잖아요.
도시가스에서는 그런 융자하고는 무관하게 별도로 다른 기금을 가지고 자기 선로를 깔아야 되고 이것인데 문제가 거기서 나와요. 그래서 관내에서 시공하는 내선을 까는 업체들을 지도를 해야돼요. 사전에 선시공을 하다 보니까 주민은 꼭 속는 기분이고 또 그사람들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어요.
일을 하기 위해서 경쟁이 따르니 우리도 어쩔 수가 없다 자기들도 돈들여서 시설공사 하다 미리 검사한다는 말이예요.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사전 시공을 좀더 자제를 해주고 억제를 시키는데 중점을 두면 이렇게 민원이 안생긴다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