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정말 수고많습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제가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쓰레기차를 한번 따라다녀 보았는데 과거에는 의원으로서 주민편의 차원에서 매일 쓰레기대행업체만 잘좀 해 달라는 이런 질의나 부탁을 많이 했는데 오늘 보니까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더군다나 가랑비까지 내려서 젖은 쓰레기들을 몸으로 부둥켜안고 할 때에 미안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언뜻 떠오르는게 자연발생적으로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내놓고 있잖아요. 전봇대라든지 길모퉁이 이런데 내놓고 있는데 효율적 관리차원에서 보아도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과거에 위원님들도 나온 얘기지만 쓰레기봉투에 대해서 실명제 이런 얘기도 나왔는데 그것이 어렵다면 지금 현실적으로 자연발생적으로 운집되고 있는 장소를 좀더 자세하게 파악을 해서 그 장소가 줄어든다면 예를들어서 1개동에 1,000여군데 해서 약 2,3백개만 줄여서 그 장소를 줄인다면 효율적으로 예를들어서 통반까지 구성이 되어 있고 행정력이 있으니까 동네에서도 세군데 있는 것을 어디다 모아라 그래서 예를들어서 전봇대에 이것은 몇통 몇통이 몇시부터 몇시까지 배출하는 장소 그렇게 하면 수거하는데 굉장한 시간이 절약되고 그럼으로서 쓰레기처리 비용이 줄어들 수 있는 또 거기에 종사하는 미화원들도 그렇게하면 좀더 편하고 여러가지로 검토를 해보면 좋은 안이 나올수 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질의보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좀 엉뚱한 생각이 될지는 몰라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면 좋은 방안이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