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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63회 제4사회건설위원회199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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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거기에 부연해서 지난번에 사실은 알림방 벼룩시장 해서 완전히 일상화 되어 있어요 잡지 책자들이. 그러다보니까 우리 서구같은 경우에 도심에 이렇게 가판대식으로 갔다 놓으니까 바람불고 또 비가오고 그러면 도시미관을 해치고 아주 보기가 안좋았고 그래서 그것도 버스정거장앞에 이런데 보면 쭉놓고, 그래서 지난번에 그러면 정식으로 저것을 도로점용세를 부과해서 우리 세외수입도 올리고 또 도시미관도 개선이 되고 그래서 그것을 했었는데 그때 건설과장 얘기는 그것은 허가를 할 사항이 아니다 그러다보니까 그사람들이 도로상에 그것을 설치 못하니까 결국은 도로를 사유지 땅에다 그것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두가지 측면으로 봅니다.

첫번째는 서구뿐만이 아니고 마찬가지이죠. 남구에서 그것을 시범으로 해놓은 것을 제가 보았기 때문에 우리 서구도 차라리 도시미관을 위해서는 그것을 정당하게 해서 세외수입을 잡아서 하는게 낫지 않느냐 하는 의견이었고 그런데 건설과에서 그것을 승인을 안해주기 때문에 그사람들이 결국은 사유지에다 했다는 말이죠. 두번째는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그래요 그것은 잘해 놓았다고 하더라구요.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전에는 비가오게 되면, 그리고 요즘에 IMF가 되어서 그것을 갔다놓기 무섭게 노인분들이 그것을 휴지로 갖고서 파지로 이용한다는 말이에요. 한묶음 갔다놓으면 한묶음 도로 가져가는 거예요. 그것을 실제로 하고 생활에 밀접한 정보지를 보고 싶어도 못보는 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해 놓으니까 도시미관도 낫고 그것을 보는 사람도 비가 안맞게 잘 정돈되어 있어서 자기가 필요로 한 것 알림방이라든가 다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