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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63회 제4총무위원회199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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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는 현재 취미교양교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운영되는 취미교양교실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 운영은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단지 그 1만원을 수강료로 받음으로서 참여도도 높이고 질적인 향상을 기하는데 책임과 피교육자로서 책임을 다할수 있는 분위기조성도 있고 또 이런 계획도 있습니다.

물론 운영위원회가 구성돼서 거기에서 의결할 내용이지만 예를 들자면 대학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품위를 갖춰주기 위해서 대학노트라든지 다시말해서 구청참여를 유도시키기 위해서 우리구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노트와 메모할수 있는 학생으로서 품위를 갖추는 이런 비용이 되고 또 이 비용은 세외수입으로 징수가 됩니다. 그래서 세외수입도 잡히는 명분도 실어줄수 있고 1만원을 징수함으로써 그만큼 혜택을 더준다는 얘기죠. 결국 외적적으로 영향력있는 초빙강사를 초빙해서 지금은 취미교양교실인데 교양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전무후무했습니다 교육을 하는데.

그래서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전문 초빙강사 비용으로 대체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