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쓰레기 전용도로가 아닌 밤이고 새벽이고 몰래 수원쪽이라든가 군포 이쪽에서 흘러들어오는 차량들이 쓰레기 전용도로가 아닌 뒷길 농협있는데 옆길로 많이 빠져나가거든요. 1대 대는 우리 전 의원님들이 골목골목 쓰레기 차량이 들어가는 거기를 새벽이고 밤이고 감시감독을 나갔었어요. 청소과 직원들과 같이.
그래서 이것을 전면 제제를 시켜서 그리 안지나갔었거든요 ? 그런데 지금 우리가 3대에 들어와서 그런 액션을 취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 문제가 있어요. 청소과에서도 그런 의지를 안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번에 우리 환경특별위원회가 지금 소귀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청소과에서 같이 앞으로 협조를 하면서 움직여 주셔야된다 이겁니다. 타시.도 차량들이 들어오는 것을 쓰레기전용도로로 가게 해야지 다른 지역으로 가서 예를 들어서 도로파손이라든가 침출수가 흘러서 쓰레기가 낙하돼서 여름이면 거기에서 악취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시라든가 환경처에서 수도권쓰레기 매립장장에서 답변 오는 것을 보면 ‘아무 이상이 없다’ 이렇게 답변이 옵니다.
이런 문제를 완전히 뒤지기 위해서 환경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됐다라고 과장님께서는 봐주시고 우리가 청소과라든가 위생과를 뭔가 잘못된 것을 뒤지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서구의 33만의 구민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환경에 대해서 어떤 혜택을 줄것인가를 찾고자 하는 것이니까 과장님께서는 그것을 인지를 해주시고 감시자들을 투입을 시켜야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