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이번에 왜 각 동별로 문화센터가 있죠? 여성문화센터. 작년에도 이거 지적사항인데 이거 뭐 개선됐다 해 가지고 제가 한번 관심있게 봤거든요.
그런데 무슨 얘기냐 하면 여성센터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거 있고 도시관리공단에서 하는데 그 프로그램이 좀 다양해야 되는데 매일 똑같은 프로그램만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우리 대치4동이 요즘은 문화복지회관이 아니라 문화센터라고 하는데 한동안에 400∼500명의 학생수가 줄었습니다. 그게 왜 줄었나 봤더니 대치3동에 문화센터가 개설되면서 400∼500명이 줄었어.
그래 가지고 이거 전기값도 못 내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걸 알아보니까 전부 대치3동으로 싹 몰렸어, 문화복지관 생기니까. 그런데 지금 10월달에 갔는데 11월달에 200명이 다시 왔어.
왜 이런 문제가 생기냐 했더니 대치3동 가봤는데 똑같은 프로그램이야. 그러니까 아, 대치4동에서 했으니까 옛날에 했으니까 정도 들었고 또 아는 사람도 많고 또 선생님도 좋고 그래서 다시 대치4동으로 또 오는 이런 입장에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걸 느끼기를 왜 이런 문화센터도 많고 여성센터 이런 거도 많이 운영하면서 이거 작년에도 지적했던 사항이거든, 참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그 분들한테 우리 젊은 그 엄마한테 정말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취업도 할 수 있고이런 걸 해 줘야 되는데 이거 뭐 철새엄마처럼 뭐 하나 생기면 그리로 왕창 몰리고 그 무슨 얘기냐, 똑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거야. 그래서 과장님이 이번에 다시 오셨지만 이런 거 프로그램을 정말 이거 뭐 다 개인한테 우리가 준 겁니다. 아웃소싱 다 주고 도시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지만 이거 좀 차별 있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