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다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의회가 지금 우리 강남구의회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있으며 위원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다 활동을 하고 있다 이게 지금 굉장히 홍보가 어떻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구민들이 강남구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이며 의원들이 또 무슨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고 돌아다니는가 이걸 지금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5대 강남구의회 까치소식 편집위원이 이경옥위원하고 김세현위원 두명입니다, 그 편집위원이. 그래서 제가 까치소식편집회의를 하면서 여쭤봤어요. 구청홍보에 대해서는 거의 99.9%가 다 차지하고 있는데 한 면도, 반면 조금 강남구의 소식이 돼 있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한 면도 아니고 조그맣게 되어 있냐 그래서 그때 부구청장이 있었고 행정관리국장이 있었고 또 생활복지국장인가 계셨어요. 그 까치소식 편집위원회 회의를 하는데 그래서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강남구의회 홍보계에다가 요청을 해도 자료를 안 준다 그러니까 이 정도밖에 자기들은 못 싣는다, 이야기를 제가 분명히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사무국직원들이 의도적으로 강남구의회에 대한 홍보자료를 어떻게 적게 준다든가 요청해도 귀찮고 싫으니까 자료를 많이 구청으로 안 넘기는가 이게 의문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담당자, 사무국장님 이제 오셨으니까 잘 모르실 거고 담당 홍보계장님이 한번 답변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