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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67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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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자꾸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뭐냐하면 거기에 어떤 시설물이 용이하지 않으면 지금밖에 컨테이너박스로 차 번호판 달아주는 사람들이 구청 주변에 미관상 좋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설이라도 만약에 임대수입이라도 도저히 다른 것으로 용도가 안나오니까 그런 시설이라도 해야 될 때는 차량의 주차면적이 필요한 이런 상황이 생겨버려요. 차가 옆으로 다녀야 되고 예를 들자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항도 예상을 안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어떤식의 예상을 하더라도 어쨌거나 같이 병합되어서 추진되어야지 한쪽 추진하고 또 나중에 하다보면 시행착오가 뒤따르는 염려가 되는 것이죠. 물론 그러한 시설물에 대해서 절대 화단을 침해 안하는쪽의 시설물을 유치하겠다 라는 확고한 대답만 있으면 상관 없겠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했을때는 예산이 낭비될 수밖에 없다는 결과가 뻔하다는 얘기죠.

그것을 누가 장담을 못해 준다는 얘기죠. 하여튼 제가 봐도 장마때 흙이 들어오고 본위원도 쓰던 의자를 설치해서 일단 그것을 뜯어낸 것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게재한바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예산이 크게 낭비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건의를 했던 것이고 그것이 또 다른데 쓰여졌다고 해서 제가 다른 제안도 안드리고 하지만 그런 사항은 저도 알겠습니다. 그것을 이번에 예산이 성립되더라도 충분히 관계과하고 아니면 상급자들하고 의논을 해서 그런 사항이 발생될 수 있으면 정리추경때라도 정리하는 방향으로 해서 정말로 우리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주장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