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정부시책이나 대통령의 개혁의지에 따르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 구조조정을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닌데 다만 내년에 검단과 영종신공항으로 인한 주변환경 변화를 봐가면서 해도 늦지 않다 이 얘기입니다. 왜, 1차 구조조정 대상자 자연감소도 미미하고 또 1차 구조조정 대상자도 내년에 어떤 사람으로 선정해야될 것인지 대상자도 선정 못하는 상황에서 2차 구조조정 대상자를 또 잡는다는 것은 참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하자, 말자 보다는 당연히 따라야 되겠죠. 따르는데 행정수요를 내년에 봐서 검단이 인구가 7만이 돼도 조금만 보강하면 된다고 하면 시책에 따라주는 것도 도리이고 또한 공무원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만큼 사실 구민의 세금이 나가는 부분이니까 저도 공감을 해요. 하나 지역특성은 하나도 고려가 돼있지 않은 부분이 바로 인천광역시 서구 서구청장 명의로 해서 6월 25일날 구조조정 대안에 대해서 올린 것이 여기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획일적인 구조조정은 부당하다고 시나 행자부에 건의했지만 강력한 대처를 해주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것은 어디에서 입증을 하는가 하면 부평구나 옹진군을 보면 부평구는 75명 감축안에 22명만 감축하고 나머지는 직제승인 받았어요. 옹진군도 부분 인원감축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서구에서 말하기 좋게 인구비례해서 공무원 대비한다고 했는데 인천시 전체면적의 34%를 가지고 있는 인천 서구에 특히나 특정폐기물 쓰레기 매립장 이런 부분은 하나도 점검돼있지 않은 부분에 우리가 슬기롭게 대처를 해봤느냐 이겁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