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위원 김승돈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국장도 그렇고 담당과장도 이 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데 제가 지난번 행정감사에서 일원본동 행정감사 가서도 내가 얘기도 했고 지적을 했는데 지금 학교든 동사무소든 정보화교실이 극히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왜 형식적이냐 그러면 지금 각 가정마다 PC가 전부 있고 또 사무실에도 갖고 있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애들 노트북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핸드폰도 거의 컴퓨터 대용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유명무실하고 형식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냐 그러면 극히 일부 노인분들이라든지 일부 몇 사람 주부 같은 경우를 상대로 정보화교실이라든지 운영되고 있는데 이거를 두 분이 실질적으로 한번 현장조사도 한번 해 보고 운영실태를 파악을 해서 이제는 이 사업을 취소할 때가 됐습니다. 학교든 동사무소든 이거에 대해 가지고는 다른 설명도 하시려고 하긴 하시겠지만 이제는 사회 여건이라든지 모든 여건이 그 당시에 정부 규정으로 설치할 때 하고 지금 하고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거는 심도 있게 한번 현장조사도 하고 운영실태를 점검을 해서 이 사업은 이제는 취소를 하고 다른 사업을 하는 쪽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고 이거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