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5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5

권철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도 디지털을 이번에 저희가 HD급을 하나 사서 연결을 했습니다. 얼마나 늦느냐면 일반 아날로그는 켜면 금방 화면 나오죠? 그런데 이게 인터넷과 마찬가지인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채널을 운영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을 운영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상황도 벌어져요. 한번 지금 여기 구의회에 TV가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새로 들어 와서 아마 그거 조작하실 적에 잘 못하실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 모르고 전화하는 상황이 된다면 아까 말씀 중에 인터넷보다도 쉬워서 TV전자정부를 하겠다 라고 하는데 그게 맞지 않는다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는 55만 가구를 위해서 한다 또 아니면 외부의 어떤 사업으로 한다고 하지만 이건 그렇지가 않고 2만가구, 그 2만가구가 과연 이 TV에다가 대고 무슨 서류를 신청하거나 세금을 납부하거나 그러한 것이 몇 명이나 되는지 일단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례도 조례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얼마나 이 사람들한테 필요한지에 대한 어떤 데이터가 나오는 게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3억을 들여서 아까 3,000가구를 위해서 물론 우리 강남은 TV전자정부다 라고 하는 어떤 쇼잉하는 부분은 베스트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예산을 갖고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그게 좋지 않으니까 이 2만가구도 사실은 이것을 이용할 가구 수는 5,000 미만이라고 본다면 효율성을 한번 먼저 체크해 보시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