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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70회 제총무위원회199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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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실질적으로 편하게 대할 수 있고 가족처럼 대할 수 있고 통역이 가능하고 또 어느분이 가도 일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연길을 다시 한번 재고를 해 보시고 또한 동항시에서 실패한 전철을 밟는것 보다는 연길시를 선택해서 양 도시에서 그러니까 인천 서구와 연길시에서 합작으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부분, 자본이 많이 들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 내년에는 국제화 추진을 하면서 그러한 부분을 연구하고 뭔가 특색 있는 그래도 결과가 중요한 것을 양 도시가 다 따지는 만큼 뭔가 뜻있는 일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쉽게 환율이 한국하고 중국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금 내년 예산을 보면 약 2천 5백이 잡혀있는데 예산이 잡혀있는 부분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뜻이 있는 공직자가 갔을 때 중국같은 때는 외사무가 있어서 외사전담부가 있으니까 적은 자본을 가지고도 양도시가 뜻있는 물품을 하나 만든다던지 또 특색있는 부분에서 못하면 기업체를 선정해서 위탁할 수 있는 그래서 우리도 외국인도 많이 오고 쉽게 얘기해서 구청에도 손님이 오면 선물 이런것을 많이 주는데 특색있게 양 도시에서 만든 제품을 양 도시 휘장을 넣어서 주면 우리 구민들한테도 뜻있는 선물이 되고 또 판매도 할수가 있고 그렇게 해서 우리 서구의 특색있는 물품을 하나 개발하자 이 얘기예요. 그냥 왔다갔다 의향서 체결하고 교류하고 그것보다는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동항시하고 실패했던 부분은 내년에는 그 전철을 밟지 말고 좋은 의미에서 할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연구를 하셔야 될 부분 아니예요 ?

전담부서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