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70회 제총무위원회1999-12-02

권오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바로 국제화 추진인데 지금 중국 동항시와 인천 서구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부분은 의향서 체결부터 경제교류 체결은 다 됐습니다. 다 됐는데 문제는 양 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전기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약3년에 걸쳐서 교류를 해 봤지만 양 도시가 지금 하나도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결국 이것이 문제가 되는데 중국 동항에서 와서 기업투자설명회도 했고 우리 교류단이 가기도 하고 계속 오기도 했지만 성과가 없었던 부분은 중국이라는데가 사회주의국가이다 보니까 문제점이 발생이 됐어요.

세제혜택이라든지 이런것을 볼수가 없었는데 중국도 이번에 WTO 가입을 하면서 세제부분도 그렇고 또한 자국세계에서 상품을 만들어서 수출은 한다 하더라도 돈을 가지고 올수는 없는데가 바로 중국이예요. 자국에 일정 투자를 해야지 가지고 나오지 못해서 지금 투자반이 들어가지 못했는데 제가 볼 때에는 동항시하고는 교류를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나, 왜냐하면 중국 동항시하고는 언어 자체도 통하지도 않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방문했을 때 우리구에서 소기의 성과 무슨 목적의식을 갖기는 좀 힘들지 않겠나 그렇게 본인이 판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연길같은 경우에는 자유롭게 어떠한 사람이 가도 통역관 없이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또한 적극적으로 연길시나 시정부 자체에서 많은 유치활동도 하고 거기에 부수적으로 우리 조선족으로 약50%가 구성되다 보니까 모든 부분에서 혜택을 주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바로 연길시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