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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70회 제총무위원회199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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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말씀을 제가 다 들어야 되는데 바로 국장님도 자녀를 키우고 있고 하급공직자는 바로 총무국장님 동생 아니면 자식이라는 생각이 다 들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자연감소된 부분은 이미 예측된 감소자인데 내년도에 6월 31일까지 13명이고 12월 말까지 19명이예요. 그 다음에 2001년도에 18명, 2002년도에 18명 해서 구조조정이 마감이 되는데 문제는 공부하는 학생은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되고 공직자는 일할 수 있고 잘하면 포상을 해줘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은 잘하는게 잘못된 사람이예요.

누군가는 대상자가 선정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내년도에 대상자 되는 사람이 만약 6월, 12월 되는 사람은 금년초 또 내년 6월쯤은 통보를 해줘야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직장이나 회사나 조기퇴직이나 명퇴되는 분은 6개월 이전에 통보를 해주게 돼 있다고요.

그러면 지금쯤은 대상자가 나왔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갑자기 대상자를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빨리 총무국장님이 계시니까 공무원이 일할 수 있는 여건부터 조성해 주고 지금까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면책을 한다던지 하고 지금 일어나는 일부터 한다고 해도 늦지 않지 않겠느냐는 얘기예요. 조직사회가 조직이 붕괴된다는 것이 바로 구조조정으로 조직이 붕괴되는것 아니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