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민방위 부분은 민방위과에서 넘어왔는데 사실 민원봉사과같으면 벌써 이 업무가 끝났을 부분이예요. 민방위과가 한 과가 그래도 민원봉사과로 편제가 되다 보니까 이 상황이 나는데 민방위 급수시설은 우리 위원님들이 작년에 민방위과에서 안나가셔서 그런데 지금 가좌체육공원, 울공원, 가좌초등학교 전부 4-50명 보통 아침에 줄을 서 있습니다. 지금 발전기 다 가동이 되는데 다만 제가 지금 민방위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동절기에도 우리 주민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해달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작년에 난로까지 심지어 주민들이 펴놨던 상황도 벌어졌었는데 민방위급수만큼은 별 신경을 제가 안씁니다. 왜그런가 하면 관리도 잘 하지만 뭐가 문제인가 하면 동절기때 문제이고 여름철에는 사실은 중단을 해줘야 됩니다. 여름철에 수질검사를 하면 대장균 틀림없이 나오죠 ?
지금 현황판에 수질검사 보건환경 연구원 해서 붙여놔서 주민들이 믿고 쓰게끔 하는데 간간히 언제 걸려드냐 하면 여름철, 여름철에 수질검사를 하면 틀림없이 수치가 높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