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요, 49페이지 도시계획도로 소방도로 개설인데요, 물론 길이 소방도로가 통행이 불편해서 개설의 필요성을 느낀 데는 한 두 군데가 아니겠죠. 그런데 이게 어떤 사업의 우선순위가 5년, 6년 된 것도 거의 잠을 자고 있고, 갑자기 한해, 두해 돌출된 부분도 연결이 된다든가, 이게 어떤 도로개설의 필요성보다 어떤 민원의 민원인이라든가, 요구인의 어떤 파워에 의해서 도로가 개설되는 것 같은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씻을 수가 없단 말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도 도로 미개설된 도로가 아마 목포시내 중에 우리 관할 구역 내가 가장 많을 거예요. 그런데 한 군데가 계상이 됐더라고요. 쭉 면면을 보다 보면 이게 도로개설의 필요성이 논의가 제기되어서 1년만에 예산이 계상된다든가, 거의 예산이 수립되는데, 이런 부분도 좀 건설과에서 오래 전부터 계획을 해야 되는데 한번 우선순위면 꼭 어디 공무원분들의 인사같이 한번 밀리면 다음에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한번 밀리면 계속 밀려버린단 말입니다.
이런 걸 불편부당하지 않게 주무과에서 좀 세심하게 살펴서 어떤 민원인들의 욕구에 부응해 줄 수 있게 노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