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예산 편성을 갖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가 무사안일하지 않았냐, 왜 그러냐하면 하자가 작년 감사때도 185건이나 지적이 됐던 부분인데 더더군다나 방수같은 부분은 예민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하자를 연장을 걸어놨으면 이 예산이 필요치가 않단 말이죠. 예산이 소요되지 않아야 될 예산이 지금 선 부분은 하자연장을 걸어놓지 못했단 말이예요.
연장 걸었으면 두가지 9백만원 같은 것은 예산이 필요가 없는 부분입니다. 어쨌거나 연장을 걸지 못한 관계로 해서 5년씩 되다보니까 업체에서도 차일피일 미뤘을 것이고 끝났다고 하자보증금을 다 타간 모양인데 이번에 하실 때 위원님들도 지적했지만 이미 늦은 부분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고 견고하게 시설팀장님께서 별도 점검을 하세요. 그래서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이것이 한번에 고치지 못하면 예산이 상당히 많이 투입되고도 하자가 또 발생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