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런 상태에서 건물을 지어 놓으면 사실 완료된 상태에서 그 건물이 너무 밀집되어 있어 가지고 건물 사이로 개방되지 않고 밀집되어 있는 형태에서 하늘이 보이지 않고 지금 현재도 강변에 잠실 쪽에 보면 아주 제가 봐서는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건물이 그냥 한 1km, 2km 정도가 연결되어 있어 가지고 완전히 콘크리트 벽만 보이는 상태인데 그런 경우를 예를 들어서 전체적인 동 수의 3분의 1 정도로 동을 줄이고 그걸 좀 고층으로 올려 가지고 강남에 좀 랜드마크적인 그런 아파트가 되어야지만 명품으로서 가치가 또 상승이 된다고 볼 수 있거든요. 2지구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건물이 4개 동으로 되어 있는데 좀 발전적인 것을 제시한다면 제가 봐서는 2개 동이나 3개 동이 된다면 사이가 좀 있어 가지고 그 사이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지 않나, 그게 가능하다면 최대한 그런 식으로 어차피 재건축을 하시면 주변 환경에 기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상태고 또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그 주변의 아파트를 개발하실 때 그 담장을 폐쇄형으로 설치하시지 말고 개방형으로 해 가지고 외부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공개 공지 개념이나 쌈지공원 개념, 그런 것을 도입해서 공공의 이용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계획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고 거기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