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윤양덕 의원 발언
위원 - 좀 아쉬움이 있어서 작품이 선정이 되어 버렸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는데 지금 우리 목포시민들이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작년에도 제가 그 공연에도 몇 번 가봤었는데 대중문화예술 쪽에 사람이 훨씬 더 모였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다가서기 수준이 조금 있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까요? -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오셨던 분들이 수요가 적었던 것으로 저도 몇 번 가봤는데 그 차이가 많이 있더라고요, 조금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좀 편한 상태에서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작품들을 선정했다는 아쉬움이 참 남네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되고 앞으로 내년 신년도를 2010년도에 어떤 작품선정을 하실 때에는 그런 것까지 고민을 하셔서 좀 대중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접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작품선택을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