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업무보고 때 그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3-4 목포문학관운영 활성화, 이것을 아까 해양문화축제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목포의 어떤 정체성을 살리자 아직도 관광도시 목포 하지만 옛날 사람들이나 목포를 찾는 사람은 목포를 아직도 문화의 도시고 예향의 도시다 이런 개념들을 많이 갖고 있고 지금도 예향목포 이렇게 많이 불려지는데요, - 저는 이것을 가을에 큰 축제로 하나로 묶어가지고 남농예술제라든가 이런 부분을 박화성 문학제, 김우진 문학제, 차범석 연극제 해가지고 목포문화예술제전 해가지고 큰 테두리해서 5박6일이나 6박7일간 해서 전국의 예술인들, 문화예술인들, 문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 있는 그런 어떤 축제형식으로 하나를 잡으면 그것도 목포를 알리고 예향으로서 오랫동안 지녀온 목포의 이미지를 그렇게 승화시킬 수 있는 그런 개념이 된다고 생각한단 말입니다. - 지금 예산도 남농예술대전에 1억원이 있고 이런 예산을 하면 크게 플러스 하지 않아도 그것을 목포예향 문화예술의 중심도시 목포를 전국의 어떤 예술인들, 문학인들한테 알릴 수 있는 인프라를 우리가 갖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제안을 드리니까요, 한번 검토를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정체성을 우리 예향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만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제안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