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위원님들 말씀 똑같습니다. 자매결연 맺어가지고 상호 활발한 교환을 하고 서로 양도시간에 이익을 추구하자고 하는 건데 제가 작년 10월달에 나가노에 가봤습니다.
아시다시피 나가노는 98년도 동계올림픽 한 산골짜기인데 작년에 가보니까 도봉구하고 자매결연 맺어가지고 중학생들이 나가노시하고 교류를 가졌는데 애들이 보니까 상호교류 수업도 하고 역사탐방도 하더라고요. 제가 관심이 있으니까 물어봤는데 아주 보기가 좋더라고요. 걔들이 학교에서 자는 게 아니고 민간인들 전부 숙박에서 자면서 그 교육을 받는 걸 보고, 또 거기는 왜냐하면 스키장이 아주 유명합니다, 동계올림픽을 했기 때문에.
그런 데 가 가지고 그런 거 탐험하고 하다보니까 너무 상호가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도 정말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흐지부지 하는 것보다는 또 현재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금년에 10개 예상이라는데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맺는 것 보다는 좀더 알차게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교류하면서 정말 그래 내가 일본에 가서 수업도 같이 받아보고 교류도 한번 해 보고 역사탐방도 해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가, 그런 대안이 있는가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잘 된 것은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 와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