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공무원이 한정돼 있어서 다섯시까지는 보겠지만 그 이후에는 야간에는 어느 구간이든지 무료주차예요. 주차요금을 받는 곳도 무료다 이거예요. 시에서 관장하는 부분도 9시부터인가, 타구 보니까 9시부터는 무료로 야간에는 세울 수가 있더라구요 아침 9시까지.
그러면 실질적으로 야간에는 다 세우는데 주간에 수수료 받을 때는 안세운다는 그것이 첫번째 문제점이고 또 주차관리공단이 생기면 우리 차량이 구에 산재돼 있는 차도 시설관리공단으로 다 들어와야 된다는거죠. 그렇게 된다고 하면 거기에 따른 부수적으로 정비사를 또 두게 돼 있어요. 관리공단이 생김으로서.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설립하는 의의도 좋고 취지는 좋은데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5월 31일까지이니까 전반적으로 우리 실장님이 부서하고 연계해서 검토해서 문제가 될 부분같은 것은 아예 배제시키는, 그렇지않고 이 부분에서 관리공단에서 인적자원에 인건비 낭비하고 그외 부수적으로 인력관리 안되고 했을 경우에는 그 질타는 기획감사실장님한테 또 다시 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