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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72회 제2사회건설위원회200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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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억원을 가지고 거기서 이자발생이나 일률적 세입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게되면 중소기업을 다른 방법으로 도와주는 것이 한계가 있어요. 차라리 일반회계에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한다면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는데 지금 4억원 놓고서 거기서 세외수입 가져가고 이자수입 가져가고 무엇을 얼만큼 하겠어요. 제가 왜 사전에 열심히 하시라는 시에서 많은 융자를 서구에 유치하고 고생하시는데 어차피 인천시의 중소기업 자금은 서구 아니면 남동구예요.

우리가 중복되게 가질 필요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다른데는 많이 가져갈때가 없잖아요 ? 차라리 다양한 방법을 연구했는데 우리가 연구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내용을 보니까.

그런데 이게 없기 때문에 구에서 일반회계에서 세우지 않는다는 말이예요. 이 과정에서 꼬리표가 하나 딸아다니까, 이렇게 해서는 연구를 많이 하셨지만 좀더 적극적이지 못하다 이왕 할려면 이거 차라리 없애고 여러가지 사업계획을 세워서 일반회계에서 찾아 쓰는 것이 좀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중소기업을 도와주는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례안도 내셨다고 하는데 검토를 해봐야 되겠지만 그러한쪽에서도 차라리 연구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아니면 강력하게 20억을 세울 수 있는, 예산안 기금을 마련할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이 연구된다든지 해야 되는데 그냥 이 상태에서 이리저리 연구하는 것은 이것은 지금만 어떻게 모면해 볼까 이런 인상도 있을 수 있다니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