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인천시에서 시설관리공단 설치한 구가 2개구가 있어요. 남구같은 경우에는 시설관리공단을 원천적으로 용역을 했는데 하지 못하게 했단 말이예요. 수익이 되지 않으니까.
서구는 장점이 눈썰매장하고 검단복지회관같은 경우는 지원사업이니까 되지 않겠나 이러는데 부가세 10%를 아끼려고 하다가 쉽게 얘기해서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그러한 형국이 되는데 이것이 지금 이 문제가 우리 동료의원님이 구정질의때 했던 부분이예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해야되는지 안해야 되는지 그 부분은 용역회사에서 결과가 나오겠지만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이 없어도 우리 공직자들이 다 잘 처리해왔던 부분이예요. 그런데 그 공직자가 다시 그리 이관돼서 갈 뿐이고 다만 의회에서 얘기하는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이라 하더라도 공공업체니까 다른데서 관리소장을 영입을 해서 수익이 될건지 안될건지 연간계획을 해서 그 이상이 된다면 별 문제지만 그 이하가 돼서 결국은 현재보다도 못하다 했을 경우에는 의원님들도 질타를 받아야 되겠지만 집행부 공무원도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