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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62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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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성모자애복지관 장애인 셔틀버스 지원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답변하시는 것이네, 저희가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스페인 쪽으로 세미나를 간 적이 있었습니다.

참 가 가지고 저는 감명 깊게 본 것이 차가 딱 서면 일반대중교통도 여기서 얘기하는 리프트 있지요. 어린이나 노약자, 장애인이 딱 오면 그 리프트가 착내려오는 것 보고 이것이 일반대중버스인데도 그것을 보고서 야, 참 역시 스페인이 장애인복지정책에 대해서 너무 잘 됐구나 그래서 몇 명의 의원님들이 앉아가지고 했고 또 턱이 있지요, 경계석 턱이 상당히 낮더라고 낮음으로 해서 이것이 와서 리프트가 딱 대는 것을 감명 깊게 아주 봤습니다. 저는 질의하고 싶은 것이 뭐냐하면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드렸듯이 강남복지관이나 대청복지관이나 명화, 수서 이것이 사실은 성모자애복지관도 시에서 운영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장애인 서틀버스 사주는 1억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시비나 구비는 명확하게 구분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지요. 예산을 할 때는 구분된 예산을 가지고 더군다나 추경에 올라올 때는 이래서 우리가 해 줍니다 라고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가만히 보면 예산이 너무 지금은 앞뒤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갖다가 앞으로는 자, 어디까지는 우리가 우리 구비로 해 주고 아무리 우리 시립이지만 어디까지는 우리 구비로 해 주어야 되겠다 이런 명확한 것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런 사업은 추경보다는 본예산에 올라와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