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석봉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원도심에 빛의 거리가 있죠? 그 빛의 거리를 보면 그것도 일반시민들이 혹시나 택시기사들이 굉장히 욕을 합니다.
원도심에서도 빛의 거리를 하면서 시민들한테 욕을 얻었지만 그쪽 상인들이 원해서 했거든요? 상인들은 뭐라고 하면 이 빛의 거리를 만듦으로 해서 중소기업은행 쪽에 보면 상가가 다 폐가가 됐는데 이것 때문에 살아난다 그러거든요? - 그런데 이번에 하나 발견한 것은 뭐냐면 그 단체에서 시장이 하는 것을 시에서 주관해서 했기 때문에 일반시민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고 원치 않았다 그런데 이 빛의 거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상인들이 원해서 우리가 주인이 돼서 우리가 만들었다 이렇게 해야 된다 우리가 주인이고 우리가 만들었는데 왜 시에서 만들었다 하느냐, 그렇게 얘기가 되면 시민단체에서 우리들에게 돌을 던지지 않지 않겠냐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참 좋은 얘기다 그랬는데 그 말이 맞는 거거든요?
해양음악분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번째부터 첫 단추부터가 업자가 계약됐다는 등 집행부에서 업자가 계약돼있다는 등 미리서 했다는 등 어떤 문제가 왔다갔다 했다는 점, 그렇지 않았어요? 여론을 들었었죠?
이렇게 하다보니까 더 거부반응이 왔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을 할 때 처음부터가 다 터놓고 시민단체에서 시민단체도 목포시민이거든요? 시민단체에서 감독을 해 주고 어떤 의미에서는 그분들이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시정이 되어 가는 것이고 사회질서가 되어 가지 않겠어요? - 그러면 그분들하고 사전에 모든 것들을 터놓고 얘기가 됐다고 하면 너희들이 목포시의 주인이니까 주인들이 만들어 보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하고 그 단체에서 그 시민들이 이렇게 합시다 그랬다면 환영하고 박수치고 우리 목포시를 정말로 훌륭한 세계적으로 훌륭한 관광도시로 만드려고 하는데 목포시민단체가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 이런 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그런 것들을 확 터 넣고 업자가 선정이 됐다면 확정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그 업자가 누구이다, 또 기술적인 업자가 누구다 하는 것도 탁 터놓고 했으면 이런 것들도 오지 않겠느냐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