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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76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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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태복 관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당초 일정은 문화회관에 가서 감사를 해 드려야 되는데 감사장에 나오시게 되고 또 바쁘신 일정에 고생이 많습니다. 이상기 위원은 여러분들에게, 답을 정확히 주셔야 됩니다. 본 위원의 질의에는 검토하겠습니다 이런 얘기 하지 마십시오.

됩니다 안됩니다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먼저 답변이 없는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우리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소리치면서 민선자치도 2기가 됐고 의회가 3기입니다.

본 위원이 문화대학을 가서 아주 심도있게 본 견해에서 애처로운 꼴이 있고 우리 서구 구민이나 인천 시민에게 부끄러운 이런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특정인을 지칭은 않겠습니다만 문화예술의 전당이라는 문구 뒤에 개인의 글이 있다는 것은 정말 우리 서구민의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본 위원이 오늘 관장님한테 건의를 드리는 바 분명히 답은 검토가 아닙니다.

책임질 수 있는 답을 주셔야 제가, 자 제가 한번 잠시 낭독을 하지 않고 내용은 ‘넘쳐 흘러라’ 그리고 ‘96년 6월 27일, 나머지는 읽지 않겠습니다. 민선 뭐 해서 누구 직인까지 돼 있어요. 이런 식이라면 우리 문화예술의 전당이, 또 해야될 것 아닙니까 ?

의원 열세분이 다 하나씩 해야될 이런 입장이 나오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거론하시는 분이 없고 제 앞기의 선배의원님들도 아마 여기까지는 못봤습니다. 제가 지역구이고 또 여러 서구구민에게 말을 들었어요. 이것은 잘못됐지 않느냐.

그리고 본인도 제가 여러 측면에서 본 견해에서 잘못돼 있습니다. 잠시 아울러서 내가 의정부 예를 들겠습니다. 이것은 개인 것도 아닙니다.

낭독을 해 드릴께요. 헌장탑 건립경위, 이 헌장탑은 1993년 12월 28일 청소년복지회관 준공에 즈음하여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와 조국의 희망찬 장래를 장래에 두어깨에 짊어질 주역으로서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하여 건립하였습니다. 1993년 12월 29일 본인의 칭호를 넣었다가 그것을 삭제하고 의정부 부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을 보여드릴테니까 이 참고자료를 관장님이 가지시고 이 부분을 먼저 정리를 해주시는데 관장님 견해 어떠신가 먼저 답변해 주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