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네,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홍인식 위원님 또 이상섭 위원님 그리고 박승희 위원님 또 윤만영 선배위원님도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
이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 집행부와 의회가 상당한 시간동안 노력도 했고 의지도 좋았습니다. 단, 미비합니다. 또 하나 오늘 이 자리까지 분쟁적인 논지가 나오기까지 본회의장에서 투표도 했던 사항입니다 이 부분이. 3억원에 대한 투표 본회의장에서 여러분들 다 하셨습니다.
또다시 여기서 상임위원회에서 재론이 된다면 또 본회의장까지 들어가야 하는 입장이 됩니다. 제가 이 특별위원장 맡으면서 위원장으로서 가능한 우리 위원회 위상과 위원의 정립상을 다시한번 보여줄 것을 재차 여러분들에게 당부의 말씀과 간청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 계속적인 여러분의 의견만 받아서는 시간이 가게 되니까 소관 기획감사실 이외에 나머지 여기에 상임위원회에 말씀드리지 않을 소관 과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십시요.
복귀하시고 위원님들 약 10분동안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정회) (11시 11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