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게임이 안되죠 ? 그러니까 지금 가좌동에 한국티타늄은 이사가 아니라 내일부터 가동을 중단하고 온산에서 마무리한다고 하면 되는데 이분들이 취약점을 하나 묻는데 제가 더 얘기하면 사실 우리 서구에 시의원이 두분 계십니다. 그쪽담당 시의원이 더 적극성이 있고 의지를 줘야 되는데 전혀 내가 볼때는 거론조차도 안했어요 ?
내가 시의회에 가서 속기록도 보고 내가 물어봤어요 ? 도무지 시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냐 그래서 비록 작은 지역구의 구의원이지만 우리 서구를 대표하는 의원이니까 시의회 시의원님들한테 의존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그분이 지역구 의원은 아예 강건너 불보듯 하니까 우리가 나서서 해야할 것 아닙니까 ? 그런데 일 원칙이 일단 저사람들 압박을 가해야 됩니다.
약속을 이행해라 무슨 얘기인지 알았죠 ? 너희들이 이것을 대지화로 만들고 안만들고는 너희들 사항이고 너희들이 성실성이 있게 지켰을 때 우리도 협조를 해주지 지키지도 않고 그냥 버텨서 내일 철수하고 모레 온단공단으로 오다 넘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 생산력도 아주 최말단만 여기서 하고 있는거예요 ?
그러니까 우리가 공해만 더 나쁜거예요 ?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압박을 더 가해서 정말 공해배출 하는데 단속을 강화한다든지 아니면 아예 직원이 힘들고 어렵지만 매일 드나들어서 아주 귀찮을정도로 과장님 어떻습니까 ? 한번 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