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인식 의원 발언
그리고 추가 보충질의를 할려고 하는데 향토유물관 전시관뿐만 아니라 모든 관급 발주하는 공사가 왜 연말에 가서 몰아붙이기식 공사를 해서 미리 전반기에 발주를 해서 예산이 확보되었으면 미리부터 차근차근 날씨가 좋을 때 예를들어서 벽돌을 한장 한장 쌓아도 양손이 잘되어서 탄탄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미리 발주를 해서 계획적으로 잘 공사를 해야 되는데 꼭 연말쯤에 가서 그러면 외부에서 일반인들이 보면 저거 예산이 남으니까 그냥 무작위식 그것 언론에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그러면 미리 계획적으로 발주해서 차근차근 공사를 탄탄하게 감리도 하고 계획적으로 무엇인가 해서 해야 되는데 연말에 턱에 걸려서 12월 14일날 공사 준공한다 이거예요 ? 그러면 그후에 언제 그것을 다 옮기고 하느냐 이거예요 ?
왜 이렇게 계획성이 없이 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 전반기에 모든 것이 예산이 확보되었으면 전반기에 딱 계획을 잡아서 공사를 해서 차근차근하게 일을 해야된다 나는 이것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