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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165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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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770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사실 우리가 지금 26개동이죠. 우리 강남구가 26개동에 서울신문하고 문화일보를 통반장에게 배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의 우리가 효과를 얻냐 이거예요, 지금.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구청장실이나 기타 국장들 보지도 않는 일간지 계속 갖다 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봐 가지고 필요 없는 일간지나 이런 것들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공보실장 입장에서 조사를 한다든가 무슨 연구 대책을 해야지 무슨 일간지 보고 신문, 언론 보니까 무슨 전부 효과 얻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되겠어요? 예산절감차원에서 지금 의회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너무 지금 구독 예를 들어서 예산이 너무 보기에 과다하게 지출이 됐어요. 또 구정현안에 대해서 중요한 것은 국장이나 과장들 구청장한테 전부 스크랩해서 올리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