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내가 또 잠깐만요. 내 얘기듣고 하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2004년도 7월부터 교육발전위원회가 자생단체면 구청장 4층 상황실에서 계속적으로 회의를 했지요?
아는 대로만 얘기하세요. 자생단체라면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국․과장 참석하는 분, 교육장 내지는 자치위원장, 운영위원장, 학교 교장이 할 일 없어서 자생단체 장재원 회장 말 한 마디에 구청 상황실에 모입니까? 이게 계속적으로 자생단체에서 예산 지원에 대한 이걸 벗어나려고 하는데 전혀 지금 수감받는 태도가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어느 자생단체가 바르게 살기, 새마을 어디 구청에서 1년에 1번을 하든 3번하든 회의를 계속 구청 상황실이나 구청 안에서 회의를 합니까, 이거는 성격이 달라요. 자생단체의 틀을 가지고 지금 관 주도로 나가고 있어요. 이거는 지금 회칙에 나와 있어요.
아니,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지금 일반인으로 있는 분이 중랑구청, 서울교육청, 동부교육청, 중랑구 관내 각급 학교 교육지원활동에 대한 그분 말 한마디에 협조가 됩니까? 이거는 어디까지나 관이 관리하는 관변단체입니다. 관주도 단체인데 지금 계속 의도적으로 자생단체라고 하는데 지금 어느 자생단체가 지금까지 구청에서 구청장, 국·과장, 직원들을 통한 모든 서류 내지는 회의내용까지 만들어서 자료까지 배포하면서 회의를 하는 단체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세요.
어느, 자생단체 많습니다. 수십 개가 되는데 한 번도 빠짐 없이 각종 회의며 구청장, 국․과장들, 관계 공무원들이 업무 협조해 줘가면서 동부교육장, 동부부교육장이 참석하는 가운데에서 교육발전회에서 회의를 했는지 한번 사례를 얘기해 보세요. 답변 못 하면 자생단체란 용어를 쓰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