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이사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바로 그게 우리 강남구 시설관리공단이 우리는 이윤추구가 아닙니다. 그죠?
주민에게 지금 방금 말씀마따나 우리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데 그래도 이제는 우리가 제가 내일도 구정질문을 합니다마는 그래도 우리는 어느 정도 공동세도 가고 그랬으니 현실화 됐으니 최소한도의 손익분기점은 맞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그 강사들의 제가 여러 분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마는 그분들이 의욕이 안 난답니다. 그래서 더 수강생이 없는 것 아닌가? 왜냐 하면 타구에 비해서 너무 우리 강사비가 싸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사장께서는 타구의 같은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그지? 같은 품목의 프로그램을 봐 가지고 강사료가 가장 적정수준이 있는지 그분들도 현실화되어야 와 가지고 신명나게 가르치는데 너무 우리 강남구가 상대적으로 싸다.
그래서 그 불평이 있고 거기 다니시는 분들도 강사한테 들어 보니까 그런 불평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현실에 맞게 해 주시면 감사하고 또 한 가지는 현재 우리 그러니까 고객들이 다니면서 우리 관리공단에서 한 8년 됐습니다마는 계속 연차별로 고객만족도 조사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