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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구명순 의원 발언

153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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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구명순 위원입니다. 첫 번에 오셔가지고 많이 파악하셨네요. 이게 첫 번에는 저한테도 아마 여자라서 많이 민원이 들어온 것 같아요.

첫 번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랬어요, 우선 돈 내는 것도 수거비 내는 거 갖고도 말이 많았고 또 집앞에다 놓는 걸 다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조금 그게 정착이 되는 것 같아요, 요새 민원은. 그래서 어차피 쓰레기봉투를 사면 조그만 거를 사면 자기네 집에 나와서 그거를 모아놓고, 모아놓고 그러면 여름같은 때는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또 쓰레기봉투도 거의 1,000원 어치 사면 그 1,000원 어치가 모자라는 집도 있고 또 남는 집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 돈의 수거비에 대해서는 조금 민원이 가라앉는 거 갖고 또 그쪽에서 주부들이 쓰기에 좋은 점은 그 수거통에다가 넣고 그 거점수거통에다가 바로 갖다놓으니까 좀 냄새가 집안에서 덜 나는 것 같다고 그런 걸 여러 가지로 해서 좋은 점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행이다 싶은데 먼젓번에 청소과장님 계실 적에도 저희가 그 얘기를 했거든요. 거점수거통을 놓아가지고 제때 안 가지고 가면 냄새가 나고 또 싫어한다고 그랬더니 아침, 저녁 수거를 해가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아침, 저녁이 아니라 이틀에 한 번이라도 제대로 치워 갔으면 냄새가 안 날 텐데 요즘에 차든 안 차든 그 안에서 반이 있어도 또 넘쳐나도 냄새가 나는데 요새 수거날짜가 너무, 3일씩 이렇게 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냄새가 나니까 그 있는 장소의 부근에 주민들이 너무 많이 민원이 오거든요. 사실 이거 차량 지금 몇 대나 들왔는지요, 그 차량 사주기로 했지요?

통세척기하고 또 음식물쓰레기차.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