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그 입구에 쓰레기, 음식물쓰레기봉투가 여러 개가 떨어져가지고 그 떨어진 걸 그냥 놔두고 가버리니까 뒤에 오던 차들이 전부 그걸 바퀴로 지나가니까 그게 흩어져가지고 그 지역이 전체가 냄새로, 음식물쓰레기 냄새로 인해가지고 아주 그냥 코를 막아야 할 정도로 진동이 쳤어요. 그런 부분을 볼 때 그게 한두 번 저희가 본 게 아니고 저희 골목에서도 여러 번 그런 걸 목격을 했고 이런 부분을 보는 과정에서 왜 우리환경만 이렇게 유일하게 좀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는가, 이런 부분을 많이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제가 청소를 다 했습니다.
주민들이 나오고 등등 해가지고 같이 쓰레기를 다 담아서 봉지에 담아가지고 처리를 했는데 10시 한 40분 정도 되니까 쓰레기차가 한 대가 오더라고요 또. 그래서 그 차를 잡아가지고 얘기를 분명히 했습니다, 거기다. 우리 업체에 사장님이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명함을 주면서 꼭 연락을 좀 달라고.
왜? 그간에 여러 건에 대해서 지역에 쓰레기봉투를 떨어뜨리고 가는 과정을 많이 목격했기 때문에 개인적이라도 그쪽에 충고를 주려고 그런 부분을 했던 부분인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어요, 그런 부분이 있고. 거기에서 그러다보니까 지역주민들이 나와 가지고 청소를 쓰레기를 다 담는 과정에서 뭔 얘기를 하냐 하면 우리가 쓰레기봉투를 사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도 쓰레기차가 안 치워간 답니다, 그 지역을.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안 치워가고 그런 과정에서 건의를 하면 가외로 저는 직접 보지는 못 했습니다마는 가외로 돈을 더 요구를 한다라는 거예요. 혹시 우리 과장님 그런 얘기 들으셨는지,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그런 얘길 혹시라도 들으신 적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