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규환 위원입니다. 제가 본 과정에는 동이 거의 배분이 같이 이렇게 됐다라고 보여지는 모습인데 어쨌든 우리 환경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드릴 부분입니다. 그 전에도 구정질문도 몇 번 했고 또 지역에 민원사항이 많이 떨어지는 게 저희 동의나 또 근접한 이웃 동 이런 등등에서 민원이 들어오는 경황인데 전에 그 구정질문에서도 우리환경이 타의 환경보다 조금 성의가 덜한 것 같아요.
차에 싣고 가면서 쓰레기봉투가 떨어져가지고 길바닥에 전부 그냥 지저분하게 냄새가 날 정도로 떨어뜨리고 다니는데 그 부분이 지금 다른 구역에서는 아직 그런 얘기들이 안 나왔고 특히 우리환경에서만 이런 얘기들이 자꾸 지금 나오는 과정같아요. 지나간 목요일 날입니다. 목요일 날인데, 한 10시 정도 됐는데 망우본동입니다, 저희 인접한 상공터미널 방면인데 한 10시쯤 전화가 왔어요, 집에 들어가서 쉬고 있는 과정에.
주민들이 빨리 급히 좀 나오라고 그래서 가 보니까 복개천 먹자골목이라고 그럴까요? 우리가 알기 쉽게 얘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