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잠깐 시간 좀 주세요. 제가 얘기할게요. 과장님, 여기 타이틀이 서울특별시중랑구 복지위원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복지위원이에요, 복지위원. 그리고 아까 검침원 얘기하셨는데 검침원들이 그 사람들이 자기 휴대폰 이용해가지고 동사무소에 연락해 줄 것 같아요?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한전에다가 네트워크를 연결해가지고 사용금액이 적은 수용가, 수용가입니다, 그게.
전기를 수용가라고 그래요. 수용가들에게 자료를 발췌해가지고 차라리 방문을 시켜서 상태가 어떤가 실태조사 하는 게 낫지 검침원들이 누가 자기 자비 들여가지고 검침원들도 다 어려운 사람들인데 자기 돈, 휴대폰해가지고 동사무소에 전화해가지고 해 줄 사람이 과연 몇 명 있겠어요? 그 사람들 별도로 교육시켜서 해야 돼요.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는 인센티브 줘야 됩니다. 그 사람들은 직업이에요. 검칙원이 용역회사입니다, 한전직원이 아니에요.
한전에서 입찰을 봐서 용역을 받아서 그 사람들이 그 밑에 종사자거든요. 회사에 이익을 주는 일을 하고 있지 수용가가 어려운 거 실태조사해서 동사무소에 전화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극소수입니다.
그리고 비교해서 하나 얘기해 드릴게요. 우리 과장님이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네. 지금 우리 동네에, 지역에 직능단체 있지요?
사회복보조금 주는 직능단체. 지급을 지금 어떤 방식으로 해 주고 있습니까,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