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입니다. 사전에 지금 현재 우리 주차시설 관계 때문에 이런 문제 때문에 석남동이나 가좌3동에 문제점이 도달돼서 상당히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요원들도 상당히 어렵고 힘들고 이런 과정에 있는데 사전에 몇개월 전이라도 미리 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이런 대책방안을 내주셨어야 되는데 갑자기 하다보니까 우리 가좌동도 부딪치다보니까 좀 그런 일을 못한겁니다.
주민들에게 양해를 얼마든지 시키고 방안을 내놓을 수 있는 방안이 뭔지 이렇게 해 주셨으면 아마 이렇게까지는 안왔는데 갑자기 시행을 1월 1일부터 한다 이런식으로 주민들한테 아무 말도 없이 해버리기 때문에 주민들도 난감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차할데는 없지 돈은 내야지 요즘 경제 실정은 어렵지 이런 방안이 없다보니까 이런 대책은 사전에 미리 파악을 해주셨더라면 조금이라도 아마 우리 주민들한테 이런 상당히 아우성 이런것은 좀 덜 나왔을텐데 그런 면이 아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운영의 묘를 가질 때는 근것을 좀 적정하게 파악을 하셔서 꼭 이래야 되는건지 좋은 방안은 없는건지 당해 지역의 의원들하고도 상의해서 같이 좀, 우리도 안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주민들한테 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채택해서 주민의 불편이 줄어들 수 있는 방안이 뭔지 찾아서 주민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게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운영부장, 팀장님께서는 각별히 유념하셔서 이런것에 대해서 연구검토 하시고 앞으로 더욱더 서구발전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