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초고령화 사회에 들면서 당연히 이것은 해 줘야 되지만 너무 노인양반들을 빌미로 해 가지고 예산을 너무 방만하게 잡았지 않았는가, 아까 보면 예를 들어서 경로당 레크레이션 활성화사업에 보면 40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지,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런 것도 좀 우리가 생각해야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느 노인정이라고 찍어서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제가 가서 물어보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 분 오시는 것, 레크레이션 강사 오는 것도 힘들대, 일어나서 앉으라 하는 것도 그래서 자기네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잘 되는 데는 더 잘 해 드려야 되겠지만 노인양반들이 원치 않는 데는 또 필요 없는 데는 폐지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왜 이런 방만한 예산을 쓰고 있느냐 이겁니다. 우리가 전체 예산절감을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옛날부터 하나의 관례로 내려오고 있다 이겁니다.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됐지만 이런 것도 새로 정립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