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통계학이고 실제 그 경로당 혜택을 보신분이 대략보면 5,000명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서구 노인회지회가 있으므로서 노인회지회장이 말을 남발하고 다니는거예요 ?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지도를 해 주시라 내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왜 말을 남발하느냐 지금 어려운 시국에 할머니 할아버지들보고 입회비 2만원 내라고 하니 70명되는 경로당에서 인원 7,8명만 생활하고 나머지는 입회비 2만원이 없어서 추운데 벌벌 떨어요 ?
그런가하면 할아버지들이 담배피고 냄새나고 문을 잠궈버리고 창고로 쓰는 이런 경향이 나온다 이거예요 ? 그러면 어른들의 대화를 누가 감독을 해야 됩니까 ? 이게 바로 구에서 감독하고 노인들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취미교양, 주부 노인대학 모든 이런 행위는 다 예산을 짜서 드리면서 진작 확인해야될 부분은 숨어진곳 아까 김준식 위원님 말씀대로 30명 소단위 경로당을 인정해줘야 한다 그런데 감독관이 없어요 지금까지 속수무책이다 이거예요 ?
그래서 민원을 만들어서 지역구 의원한테 오고 구청장님한테 갖다드리고 구 의장한테 갖다드리고 이런 행위를 자꾸 이런 것 짓는게 대수보다는 제발 제가볼 때 현재 135개 경로당중에서 민간이 113개, 공공이 22개면 공공을 제외한 민간을 다시한번 확인해 주시고 무슨 회장 선출 이런 것은 저희들이 탓할일도 아니고 그것은 어르신들이 하는 것이니까 그냥 두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2만원에 대한 부분을 노인회장이 이것은 노인회에서 하는 것이니까 누구도 관여 못하고 구청장도 못하고 국회의원도 관여 못하고 공무원들한테 절대 듣지 말아라 노인회장 내가 다 책임지는 이런말을 흘리고 다니면 우리구의 입장이 제대로 입지가 서겠습니까 안서겠습니까 과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