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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6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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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내가, 말씀을 들어 보세요. 이게 행정수요가 업무가 많은 데는 나는 이해를 한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서 역삼1동 같은 데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데 현재 아까 자료를 달라는 게 그래서 달라는 겁니다.

공공기관이 21대인데 동사무소에 문화센터에 배치하려면 사실 그게 뭐가 필요 있냐고 제가 98년도부터 10년을 의원 생활하면서 그 61대가 지금도 61대야. 그러면 아까 얘기했잖아 효율적으로 움직이라 이겁니다. 내가 볼 때는 그분들한테 지금 계속 용역비를 주는 게 그런 데 의구점이 있지 않은가! 10년 전부터 61대를 고집하고 있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대치4문화센터가 있으면 동사무소가 있습니다. 그러면 밀치고 들어가는데 이게 있다고 그렇죠? 무인민원발급기가 있다고.

그런데 그런 게 과연 효율적이냐 이겁니다. 우리 예산낭비 하는 거죠. 이만한 매년 한 7억5,400씩 들여가면서 꼭 굳이 이게 필요하냐 이겁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하듯이 정말 필요한데 주민이 정말 내가 급하고 내가 딴 외부 주민들도 와 가지고 강남구에 와서 민원발급기 사용할 때 아주 적절하게 사용했다. 예를 들어서 지하철이라든가 백화점 같은 데 이거는 가능하다 이거야. 그런데 공공기관에 와 가지고 동사무소나 문화센터에 갖다 놓으면서 61대를 꼭 고집하는 이유가 뭐냐 이겁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