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내가, 말씀을 들어 보세요. 이게 행정수요가 업무가 많은 데는 나는 이해를 한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서 역삼1동 같은 데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데 현재 아까 자료를 달라는 게 그래서 달라는 겁니다.
공공기관이 21대인데 동사무소에 문화센터에 배치하려면 사실 그게 뭐가 필요 있냐고 제가 98년도부터 10년을 의원 생활하면서 그 61대가 지금도 61대야. 그러면 아까 얘기했잖아 효율적으로 움직이라 이겁니다. 내가 볼 때는 그분들한테 지금 계속 용역비를 주는 게 그런 데 의구점이 있지 않은가! 10년 전부터 61대를 고집하고 있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대치4문화센터가 있으면 동사무소가 있습니다. 그러면 밀치고 들어가는데 이게 있다고 그렇죠? 무인민원발급기가 있다고.
그런데 그런 게 과연 효율적이냐 이겁니다. 우리 예산낭비 하는 거죠. 이만한 매년 한 7억5,400씩 들여가면서 꼭 굳이 이게 필요하냐 이겁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하듯이 정말 필요한데 주민이 정말 내가 급하고 내가 딴 외부 주민들도 와 가지고 강남구에 와서 민원발급기 사용할 때 아주 적절하게 사용했다. 예를 들어서 지하철이라든가 백화점 같은 데 이거는 가능하다 이거야. 그런데 공공기관에 와 가지고 동사무소나 문화센터에 갖다 놓으면서 61대를 꼭 고집하는 이유가 뭐냐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