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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91회 제1총무위원회20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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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바로 그건데 우리 서구가 재정 자체가 후퇴를 하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안타까운데 송병억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이 서구 매립지는 우리 서구의회가 지방자치가 탄생된 날부터 지속적으로 연간 보통 한번 정도씩 발의를 했고 개발촉구안을 냈고 수없이 한거예요. 인천광역시에서 공청회를 하는데 거기에 저도 설명자로 한번 나갔던 적이 있고 일반 기업에서 가지고 있을 때 이것을 개발을 하려고 무척 애를 쓰다가 나중에 농림부로 넘어가면서 재정자립도도 낮아진건데 지금 동양권에서 제일 큰 공항이 영종도 국제공항이 있기 전에 간사이 공항인가요?

그런데 이것이 생김으로서 동양권에서 제일 큰 공항으로 지금 돼 있어요. 국제경쟁력에 맞는 공항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일부에서는 인천광역시도 책임이 있지만 우리 서구에서는 계획면에서 한번도 이것을 계획을 잡을 생각을 안해요 붐 조성을.

의회에서 개발촉구 발의를 하고 하면 그것을 쫓아오는 느낌이라도 기획실에서 줘서 이것을 공청회라도 서구 자체에서 한다던가 이런 붐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데 지금 저것이 중앙 정부에서 50만평을 1차적으로 하겠다 이렇게 이런단 말이예요. 그럼 거기에 발을 맞춰줘야 돼요 우리 서구에서도요. 지금 저것이 개발됨으로 해서 우리 재정자립도가 떨어져 있는것을 고용증대를 일으키고 거기에서 수익이 오르고 해서 재정이 오르는 것이거든요.

나아가서는 인천광역시에도 재정이 는다고 보는 것이란 말이예요. 그래서 이런것을 보충설명에서 계획을 한번 잡아서, 십자가를 지라는 것이 아니예요 앞장서서.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앞장설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계획을 어느정도 잡아서 위원들한테 도움을 청해서 그런것을 한번 시도를 해서 인천광역시에서 우리 서구의 생각은 이렇다 하는 것을 계획을 잡아서 공청회라도 한번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실장님?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